오늘도 희진이랑 영어 아바타 놀이를 했습니다.
더 말하고 싶다는 걸 나중에 하자고 할 정도로 효과가 좋습니다.
독서 활동을 한 후 그냥 말하라고 하면 절대 안하는 희진이가 아바타를 말하게 만들고 싶은 생각에
영어를 좔좔 말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바타의 경우 2D, 3D로 만들 수도 있고 우리 엄마, 아이 자체를 아바타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TTS를 사용하면 영어 텍스트를 원어민 음성으로 읽어주기 때문에 발음 걱정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어 아바타 놀이를 통한 독서 활동에 우리 엄마회원들도 관심있으시면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반응을 봐서 노하우를 자세히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디지털 원주민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재미있는 활동 같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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