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동안 다 읽었어요. 제목처럼 따뜻 편안한 안내서라는 느낌이 드네요.처음 시작하기 편한 마음을 가지게 해 주는 책이랄까요^^ 그러면서도 키 포인트는 다 담겨 있네요~
읽으면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도 했습니다. 일단은 듣기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겠어요~
친정 시댁 우리집을 왔다갔다 하는 육아환경이라 답답한 마음도 들지만,,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며 시작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동안 다 읽었어요. 제목처럼 따뜻 편안한 안내서라는 느낌이 드네요.처음 시작하기 편한 마음을 가지게 해 주는 책이랄까요^^ 그러면서도 키 포인트는 다 담겨 있네요~
읽으면서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도 했습니다. 일단은 듣기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겠어요~
친정 시댁 우리집을 왔다갔다 하는 육아환경이라 답답한 마음도 들지만,,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며 시작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Anthony Bowne 만나고 왔습니다~!!
[런투리드]#37~38 little green frog외
[국민서당 #6]
자랑질 종결자 - 도시락싸기 완결판!
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 봄#28(누구나 환영합니다)
[SP 3기]A반 #15,16 숙제 나눔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