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유아새내기 캠페인 중입니다.
쑥쑥에 새로 오셔서 어리둥절 하신 분은 여기 보세요.
3조까지는 여기 보시면 파악됩니다.
4조 모집글에 댓글 단 분은 여기에 있습니다.
5조 모집글이지만 왠지 제가 영 흥분한 거 같지 않지요?
하도 모집을 많이 해본 후유증....
"처음에는 우르르 태산도 움직일 거 같지만 끝까지 남는 자는 얼마 없다..."
는 경험에서 얻은 증상입니다.
쑥쑥에서 유아프로젝트 한다고 이멜을 발송한 모양인데,
이제는 제가 회사 직원이 아니라 저랑 의논한 바는 없습니다.
이제 저는 그냥 회원으로, 옛정으로 유아게시판 활성화 위해,
그 말은 더욱 더 많은 아가들이 책 읽는 즐거움,
그로 인해 부수적으로 영어와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프로젝트 시작하도록 몇 분 엄마 옆구리 찔렀다는 뜻입니다.
프로젝트? 대단한 거 아닐 겁니다. 영어공부 열심히 시키는 거? 아닐 겁니다.
저희는 학원도 아니고 교재로 영어하는 곳도 아닙니다.
빨강머리앤님의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철학에서 말하 듯
엄마와 아이 간의 행복한 교류, 책 읽으며 나누는 행복한 대화를 중시합니다.
특히 특히 유아게시판에서는요.
그런 유대감 후에 아이는 즐거운 책 읽기를 통해 더러 어휘도 익히고,
책 읽고 생각하는 힘도 살살 생기고 영어가 불편하지 않은 사람으로 성장하지요.
아마 프로젝트를 그런 발판을 닦는 것일 겁니다.
단, 일단 시작하면 리더가 요구하는 일을 하셔야 합니다.
댓글로 확인시켜주셔야 해요. 출석이요 숙제입니다.
<하다 말다 다시 왔다 쉬었다 또 오기>는 없습니다 - 이 규칙 엄격해요.
그만 두고 싶은 많은 고비를 넘기면서 시간이 쌓이면서 변화를 느끼면서 신념이 생겨요.
그 즐거움을 맛보는 부모-자녀 팀이 많지 않아 가슴 아픕니다.
베일에 싸인 유아 새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할 분 댓글 달아 주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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