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하는 3월이 다가올수록 설레기도 하고 불안? 하기도 하네요.
우리 아이는 3월부터 원을 바꿔서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할건데~
설레임 반, 또 아이가 잘 적응할지 걱정 반 입니다 ^^
어린이집에서 함께 지내던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도 서운하고~~
아이의 상황이 꼭 엄마의 상황인듯한 엄마의 감정이네요~ ㅋㅋ
한주 읽은 책 올려주세요~ ^^
새롭게 시작하는 3월이 다가올수록 설레기도 하고 불안? 하기도 하네요.
우리 아이는 3월부터 원을 바꿔서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할건데~
설레임 반, 또 아이가 잘 적응할지 걱정 반 입니다 ^^
어린이집에서 함께 지내던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도 서운하고~~
아이의 상황이 꼭 엄마의 상황인듯한 엄마의 감정이네요~ ㅋㅋ
한주 읽은 책 올려주세요~ ^^
정말이지 열심히 노력하시는 엄마들이 많네요 배워야겠어요~^^
Roy(6)
지난주에 글을 올린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올려야지 하고 핸드폰을 켰다가 일하다가 켰다가만 반복한듯해요..ㅜㅡ
참말로 정신이 없네요ㅜㅡ
요즘 일이 많이 몰려서 정신도 없고...아이 책챙기기는 더욱 힘들어요...
다행인건 아이가 책을 볼땐 알아서 봐준다는거죠~~~^^
하하하하~~~
책 읽으면서 그나마 챙겨 사진찍었던 것들 올립니다!!!^^

겨울읽기방도 다음주면 마지막이네요....
봄 읽기방 모집을 해야할듯합니다~~~
의무는 아니지만 그냥 시작하는것보다는 읽기방 광고도 하고 조금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하면 으샤으샤 힘도 날듯해요!!!^^
1월부터 엄마표하기로 마음먹으면서 정말 하루도 빠지지않고 5-10권은 읽어주고있어요^^
혜니는 다 읽을줄 알면서도 스스로 읽기는 싫어해서 ㅠㅠ
엄마 목아파서 이제 못읽어주겠다고 하면 겨우 한권 스스로 읽긴해요^^;;
책장을보니 한글책에 비해 영어책이 턱없이 부족하네요ㅜㅜ
(한글책은 13칸인데... 영어책은 1칸 ㅠㅠ)
작년까진 일년에 10번도 가지않던 도서관도
요즘은 일주일에 1-2번씩은 가서 책도 빌리고
가서도 책읽는 분위기를 익숙하게 만들려고 노력중이예요 ㅎ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사랑듬뿍주면서 꾸준히 읽어줘야겠어요 ㅎ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