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하루 일과중의 하나인... 온라인 서점 둘러보기!!! ㅎㅎㅎ
울 둘째 아드님이 좋아할만한 책을 딱 발견했어요!!!
역시나.. 아들에게 물어보니... 재밌을것 같다고해서 바로 주문했지요 ㅎㅎㅎ

표지가 장난 아니지요??
그림이 너무 섬세해서 애니메이션의 한장면 같다는ㅋㅋㅋ
여자아이들이 주인공이지만.... 이야기만 재밌다면야... 무엇이든 OK인 울집 2호!!
1권을 집어들고 읽기 시작하자마자....
소리치는 아들....
" 엄마 이책을 Rick Riordan도 재밌게 읽었데!! "
Rick Riordan의 책을 모두 좋아하는 2호거든요!!!
기대에 잔뜩 부풀어 읽기 시작하는데....
중간쯤 읽었을까요?? 재미는 있는데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며........
그런데 1권 끝나고 2권 읽기 시작하면서.... 하루종일 들고 다니더라구요...
너무 재밌데요....
해리포터처럼 한권에 하나의 스토리가 끝나는 것이아니라.. 3권을 다 읽어야 이야기가 마무리된다며...
그렇게 밥먹을때고 들고 보더니...
3일만에 정주행으로다가.. 다 보더라구요......^ㅡ^
그러고나서.. Handbook도 사달라는 녀석....
아이가 재밌다고하니.. 저두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조사좀 해봤더니만... 미국 영국 청소년들에게 인기짱인 책이더라는.....
북트레일러도 어찌나 멋지던지....
한번 보실래요??
줄거리는 이렇답니다..
끝없는 숲으로 둘러 쌓인 Gavaldon란 마을에
금발의 예쁜 누가봐도 착해보이는 Sophie 라는 아이와
남자애들을 싫어하고 검은 옷만 입는 누가봐도 마녀같은 Agatha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그 둘은 친구였구요!!!
그 아이들이 살고있는 그 마을에선 4년에 한번씩
착한아이 한명과 못된아이 한명이 사라지는데....
그렇게 납치되었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fairy tales가 나타나기 시작해요..
납치되었던 착아아이는... Good 캐릭터로...
납치되었던 못된 아이는.... Evil 캐릭터로 말이에요~~~~
그 Fairy tales에 the school for good and evil이라고 씌여있자...
마을사람들은 그 학교가 진짜라고 믿게 됩니다!!!
그런데..... 납치된 2명의 아이... Sophie와 Agatha....
마을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Sophie는 evil school로
Agatha는 good school로 가게 됩니다...
2권 3권이 진행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저두 아들의 추천으로 읽어보려구요!!!!!
여기엔 로맨스도 등장한다는 사실!!!
처음엔 소피와의 로맨스로 이어지는듯 하나... 나중엔.....ㅎㅎㅎㅎㅎ
겉모습이 다가 아닌 이야기....
우리 같이 읽어볼까요?? ㅎㅎㅎㅎ
공식사이트가 있는데...그곳에서 다양한 자료들도 만날 수 있어요!!!!
책 오디오도 들어볼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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