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가 36개월때 했던 활동이네요. ^^

Lois Ehlert 의 작품으로
아이가 아빠와 함께 야채를 심고 가꾸어 수확한 후,
야채 스프를 만들어 먹는 과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씨앗을 심는 야채, 모종을 심는 야채도 분류게 되어있고
물도 주고, 햇빛도 쬐게 해주어 잘 자란 야채들을 깨끗이 씻어서 적당히 잘라
맛있는 스프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다양한 야채들의 이름과 야채들을 키울 때 필요한 연장 이름도 함께 제시하고 있어
아이들의 첫 지식책으로도 좋습니다.
야채 중에 zucchini squash 를 제일 좋아했어요. ^^

[싹 틔우기 활동]
쑥쑥영어유치원의 은주리선생님이 이 올려주신 'Plant the Seed Song' 을 부르면서
현우랑 씨를 심고, 물을 주고, 싹을 틔우는 과정을 놀아보았습니다~~^^
일단 색종이 두번 접어서 잎을 만들어, 빨대에 붙혀서 '새싹'을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베개 속을 통에 담고,
씨는 집에 있는 구슬을 준비했고, 감자를 미리 통 속에 숨겨두었어요~~ㅎㅎ
씨앗을로 쓸 작은 구슬도 준비했습니다.

이렇게 씨를 심고, 해님이 방긋~ ^^
(베개 속이 들어있는 화분을 준비할때 감자를 미리 넣어두세요! )

물을 뿌려주니... 새싹이 났어요~
(이때 만들어놓은 새싹을 꽂어주세요)

이제 감자를 캐요!
와~~~ 짜잔.. 감자가 나왔어요!! ^^
(미리 넣어 둔 감자 캐기!)

날씨가 좋아서 요즘엔 진짜 씨앗이나 모종을 심어보면 더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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