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저의 불찰이 아이를 힘들게만든 모양입니다. 답변주셔서 고맙습니다. 반성해야겠어요...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오디오테잎의 중독은 들어보지 못했지만서도 > 오디오가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군요. > 허나 이것도 간격을 둬야 한다는군요. > 한번듣고 좀 텀을 두고서 한번씩.... > 놀다가 더이상 놀거리가 없을때, 보챌때... > > 그리고 아이가 우는건 참을성이 부족해서입니다. > 저희 아이도 비디오 보려고 넣었는데 > 앞으로 돌려야 하는상황에서 그새를 못참고 > 울곤 했었는데, 그틈에 짧은 놀이하나로 > 시선을 끌었더니 비디오가 앞으로 다돌아갔다는 > 표시를 본후로는 그제서야 플레이를 누르곤 합니다. > > 그리고 오토리버스를 안해놔도 한면에 2-3번은 > 반복이 될텐데....굳이 오토리버스 설정까지 > 해놓을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는 저의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 > 오늘도 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 은규어멈님의 글입니다. > > 이제 두돌지난 울 아덜이 얼마전 너무 비디오에 매달리길래 > > > > 과감하게 비디오를 모두 치워버렸답니다. > > > > 그리고는 오디오를 적극 활용하기로 마음먹었더랬는데 > > > > 아니 이게 왠일입니까 > > > > 제이와이북스나 문진꺼를 주로 듣는데요 > > > > 테잎 한면이 다 끝나고 나면 오토리버스로 설정해 뒀기에 > > > > 조금만 기다리면 다음면이 바로 나오는데도 그새를 못참고 > > > > 징징대고 울고불고 난리가 아닙니다. 심지어는 노래사이의 > > > > 잠시잠깐도 못견디고 난리를 쳐댑니다. > > > > 어찌하면 좋은가요...비디오 중독이란 소린 들어봤어도 > > > > 오디오 중독은 정말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서요... > > > > 이것도 너무 많이 들려주면 안되는 거였단 말입니까... > > > > 임신 6개월에 감기까지 겹쳐 목이 아파서 테잎을 많이 활용하려고 > > > > 했더니 금새 이런일이 벌어지고 마네요... > > > > 그래서 어제 오늘 테입을 안틀어주고 있습니다. > > > > 지가 켜겠다고 만지작 거리는군요...쩝...어쩌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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