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해보니 어떠신가요?
제가 원했던 딱 그대로 하루동안 미션 생각하면서 아이와 더 가까워지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무척 흐믓합니다.
6주동안 아이도 엄마도 행복감이 가득 가득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것이 습관이 되어 앞으로도 쭉 이어졌으면 하고요.. ^^
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
(부모잠언 3장).세상엔 왜 그리 훌륭한 부모가 많은지.. 나만 아이에게 아무것도 못 해주는 것 같고... 그렇다고 다른 엄마가 해주는 대로 따라 하다가는 의무가 되기 쉽다고 하네요. 차라리 자신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서 엄마인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아이에게 해 준다면 더 좋겠습니다.
(부모잠언 4장). 어겨서 안되는 규칙은 사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만 최악의 결과가 초래되는 규칙(예:안전벨트 착용)은 양보해서는 안 되겠지요. 그러나 사소한 문제들로 닦달하고 기운을 소진하는 것보다는 '절대 안돼'라는 스스로의 족쇄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라고 합니다.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3.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이고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예: 책 읽어주는 것은 그럭저럭 할 수 있어요. 개그맨 흉내도 잘 내서 아이들을 웃깁니다. 그러나 깔끔한 엄마는 되기 어려워요. 적당히 더러워도 면역상 좋다고 생각합니다. ^^)
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과 깨도 되는 규칙 한 가지씩 말해봅시다.
(예: 때리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시킵니다. 다른 사람과 한 약속도 꼭 지키도록 시킵니다. 깨도 되는 규칙은 너무 많지요. 방 치우기. 숙제 하기. 추운 날 얇은 옷 입고 나가기. 손 안 씻고 과자 먹기.... )
댓글 두어개씩은 서로 서로 달아주는 아름다운 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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