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아주는 친절한 oo씨>
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저작권 문제가 염려되어 책을 읽고 이해한 대로 재요약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흠흠..
(부모잠언 7) 육아를 하다가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너무 힘들 때는 아이들이 사라져 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내 징징대는 아이를 보면 그 입을 좀 닥치라.. 고 말하고 싶다. 그러면서 그런 생각에 죄책감을 갖는 것이다. 그렇지만 기억하라. 내가 느끼는 그 감정을 다른 부모들도 다 느낀다는 것.(아이라고 하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 그러니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죄책감을 느끼지 말자.
(부모잠언 8) 폭발할 것 같을 땐 아이들을 피해 잠시 숨어도 괜찮다.우리의 인내심이 바닥 났을 때 몹쓸 모습을 보이면서까지 아이 옆에 꼭 붙어있을 필요는 없다. (이 순간에도 아이를 안전한 곳에 두어야 함은 잊지 말자.)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돌아와야 더 나은 엄마가 될 수 있지 않겠는가...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8-7. 언제 아이로부터 도망가고 싶었나요? 그 때의 심정이 어떠했는지요.
8-8. 숨기 좋은 공간은? 숨기 전 유의사항을 서로 나누어 볼까요?
제가 요즘 바쁜 일이 있어서 일일이 댓글을 달지 못하네요.
그래도 읽고 있으니 이 맘 알아주세요.
읽으면서 미소짓고 가슴 찡하고
시작하기 잘했다.. 흐믓합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