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모잠언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알면서도 지키기 힘든 것들이지요.
어릴때 엄마의 잔소리가 너무너무 싫었어요. 사춘기 때에는 극에 달해서 엄마가 잔소리 할 때 방에 문 닫고 들어가 귀를 막기도 했어요.
내가 엄마가 되며 절대로 저러지 말아야지 다짐을 했죠.
그 때 엄마가 그런 말을 하셨어요. "나도 내가 엄마가 되면 이러지 않으려고 했다."
지금 그 말을 내 딸들한테 하지 않으려 무지 노력중입니다.
엄마로서 반드시 가르쳐야 할 것들은 가르쳐야 하겠지만 효과없는 무한반복은 소음일 뿐이니까요.
오늘의 잠언을 위한 글
(부모잠언 29)-막연한 목표를 아이에게 제시하며 행하라고 요구하지 마라.
'tv 많이 보지 말아라'라고 말하는 대신 '이 프로그램까지만 봐라.'라고 말해주는 것이 서로에게 명확한 목표가 된다.
(부모잠언 30)-짜증섞인 잔소리. 비난하는 잔소리를 듣는다면 아이의 행동은 더 나빠질 수 밖에 없다. 단호하게 말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어떤 결과가 따를 것인지만 분명히 해두라.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렸거나 가위로 오리기를 한 후, 장난감을 가지고 논 후 정리를 시킬 때 주로 어떻게 지시하는가? 지시 후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여긴다면 어떻게 행동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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