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게 처음이라 은근히 겁도 나네요..ㅎㅎ 퀘백의 우체부는요..추워서 우편물 배달 못하겠다고..햇다는군요..ㅠㅠ 울동네는 차로 우편물을 배달하니..그나마 좀 낫네요..^^ 이 겨울에 울 담장 너머 나무에 작은 새들이 무지 많이 왔어요. 새모이로 사둔 해바라기 씨를 담장위로 올려놓았는데요.. 하루만에 다 먹어버렸네요...그 많은걸..^^ 오늘은 도저히 나가지는 못하고..걍 뒷뜰 눈위로 던져 놓앗어요..ㅎㅎ 그런데 씨가 눈속으로 들어가더라구요..그래도 지들이 알아서 먹겟죠..ㅠㅠ 그리고 새들이 왜이리 영리합니까..ㅋㅋ 스티브가 창가에 다가가면 모두 나무위로 후퇴~! 제가 창가에 있음..걍 모이를 먹어요. 아마도 스티브는 새~새~그러면서 부르는게 들려서 그런가봐요. 울 스티브는요...담장위에 와서 먹이 먹는 동물은 모두 새..라고 합니다..ㅎㅎ 다람쥐도 새,새도 새..ㅋㅋ 그 꼬마책..참 좋쵸. 영어책보다 우리책 좋아하는거..그점도 좋쿠요..ㅠㅠ 반가웠습니다...거북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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