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수원인데요, 전 수원에 있는 영어서점 '캐슬'에서 샀어요. 저도 시리즈 중에 가지고 있는 건 My car 하나밖에는 없답니다. 제가 속해 있는 영어모임(PEEKABOO)에서 이 책을 가지신 엄마들에게 다른건 빌려서 보고 있어요. 재윤이가 차를 워낙 좋아해서 차 위주의 것만 보여줬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글이 없는것 같아 망설였는데, 오히려 문장이 간결해서 그런지 재윤이도 잘보고, 또 제가 이거저거 종알종알 만들어서 말을 해주니까 괜찮더군요. 우리 모임 엄마 중에는 지금 15개월된 남자아이에게 이 시리즈를 많이 사주신 분도 있어요. 저도 하나씩 행사 있을때마다 사서 선물로 주려구요. 에고~ 이거 답이 변변치 못해서 어쩌죠? 제가 모임의 다른 맘들에게도 더 여쭤볼께요. 그럼~~~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놀이]Big red barn...동물 흉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