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
(부모잠언 37)-부모의 행동을 보면 아이들은 그게 정상이라고 믿는다. 고함을 치는 것으로 무언가를 얻어낸다는 생각을 갖게 하지 말자. 체벌 역시 마찬가지이다. 만약 아이가 심하게 맞을 짓을 한다면. 그 아이야말로 절대 매를 맞아서는 안되는 아이다. 분통이 터지고 손이 올라갈 것 같으면 도망쳐라. 최대한 빨리.
(부모잠언 38)-잘못을 인정했으면 사과해라. 그러면 아이도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얕보이는것이 아님을 이해할 것이고 엄마도 실수를 저지르는 인간임을 이해하면서 자신의 실수에도 관대해질 수 있다. 잘못은 알고 고치면 되는 것이지 창피한 것이 아니다. 먼저 사과하는 본을 보이자.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 -체벌에 대한 생각은? (절대안되나요? 꼭 필요한 경우엔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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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무어 Week 13 &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