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므나~~ 어므나~~
오늘 아.사.이 올린 줄 알았지 뭐에요~!!!!!
이노무 정신머리를 아주 혼줄을 내주어야 겠어요...
오늘의 미션을 위한 글
(부모잠언 53)-앞에서 형제간의 싸움이 기술연마라 하였다. 그렇다면 그 끝도 아이들에게 맡겨야 한다. 폭력이나 너무 소리가 커질 때에는 조정자가 필요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를 악물고 지금 그들의 소음과 싸움을 참아내라.
(부모잠언 54)-형제간의 팀워크를 키우게 하라. 위기상황은 오히려 최고의 기회이다. 그렇게 함께한 시간들은 단합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가슴 뭉클한 순간들이 된다.
(부모잠언 63-64) 아이가 학교에서 곤경을 겪을 때 같이 싸워주고 항상 엄마가 곁에 있음을 알게 해야 한다. 아이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권위와 싸울 수 없다. 지혜로운 부모는 학교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한 뒤 자신의 생각을 보여준다. 그러기 위해서 내내 학교를 욕하는 행위는 오히려 효력을 떨어뜨린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거나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주자. 상대의 부모와 직접 부딪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나 아이가 겁을 먹었거나 상처를 받았다면 적절한 조취를 취해주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네가 네가 심각하다면 엄마도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것이다.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5. 책 읽어주기.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8. 오늘의 미션-형제간의 팀워크를 길러줄 수 있는 방안 하나씩 소개해주세요.
학교에서 어떤 아이가 우리 애를 지속적으로 놀리거나 괴롭힌다면 어떻게 행동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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