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키우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쑥덕거리고 싶은데
유난히 유게방에는 글이 잘 안올라오고 초게방에만 소소한
글이 올라와 초게방에다 글을 올려야 하나 고민도 햇엇어요ㅎㅎ
괜히 쑥스럽기도 하고 혼자 얘기하고 떠드는거 같아서
글을 못쓰겠더라고요...ㅎㅎ
령돌맘님이 먼저 이쁜 딸 사진과 함께 글 올려주셔서
저도 그냥 끄적여 봅니다<~ㅎ
저도 자주 끄적거릴게요 히히~~~
저도 아이키우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 쑥덕거리고 싶은데
유난히 유게방에는 글이 잘 안올라오고 초게방에만 소소한
글이 올라와 초게방에다 글을 올려야 하나 고민도 햇엇어요ㅎㅎ
괜히 쑥스럽기도 하고 혼자 얘기하고 떠드는거 같아서
글을 못쓰겠더라고요...ㅎㅎ
령돌맘님이 먼저 이쁜 딸 사진과 함께 글 올려주셔서
저도 그냥 끄적여 봅니다<~ㅎ
저도 자주 끄적거릴게요 히히~~~
용기 내기 쉽지 않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 서로 더욱 반갑게~!!
게시판에서 종종 뵈어요~
쑥쓰러워 마시고 고민 올리시면 경험많은 선배들이 진솔함 견럼담 올려주시니 좋더라구요~^^
한 번 올리셨으니 다음엔 수월하겠네요~^^
[유아읽기방] #봄 6주...누구든 환영합니다.
**런투리드 BOX20 숙제방**
에반무어 Week 14 & 숙제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