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게에서 활동해야하는데 이런저런 여건 상 아직 아무 것도 못하고 있는 꽁이라고 합니다.
요즘 령돌맘님께서 유게에서 눈부신 활동들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령돌맘님의 노력에 비해 참여인원들이 많지 않아서 너무 아쉬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령돌맘님과 함께 9기 북클럽을 시작한 게 우리 큰 애 4~5살 무렵이었어요..
(지금 5학년입니다)

서로서로 격려하며 온라인 상이지만, 함께 아이 키우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다들 열심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앞장 서서 이끌어주셨던 령돌맘님도 더 힘이 나서 즐겁게 오래도록 진행할 수 있었고요..
그 노하우를 쑥쑥에서 이렇게 풀어주시는데,
이 좋은 기회를 유게맘님들이 놓치시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까워요~
령돌맘님을 조금씩 따라하기만 해도 그게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쉬운 그림책을,
간단한 얼리챕터북을 읽는 아이가 될 거예요...
그림책과 함께 하며 해 온 여러가지 활동들은 창의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해줄거고요~^^*
우리 큰 아이도 여기서 보낸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는 아이로 자랐어요~
저는 그래서 쑥쑥에서 보낸 유아기가 너무 소중하게 느껴진답니다.
령돌맘님 따라하기!!
지금 이 순간 시작해보세요~~~ 조금씩이라도요~~~^^
저도 이제 5살된 둘째가 있어서 슬슬 유게로 돌아와야하는데, 아이가 느리기도 하고,
직장 때문에 정신도 없고 아이 아빠가 작은 사업을 시작하면서 주말이 없어진 관계로
엄두를 못 냈어요~
저부터라도 다시 노력해볼게요.

요 아이 데리고 저도 다시 시작해볼게요~~^^
유게는 쑥쑥의 꽃인데...유게가 시끌시끌해야죠~~^^
령돌맘님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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