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뭐... 대학시절에도 긴머리가 어울리는 스타일은 아니였던지라.....
단발까지는 아니였지만...항상 어깨정도의 길이였던것 같아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기르려고 해서 기른게 아니라... 미용실갈 시간도 여유도 없어서...
그냥 기르고 또 기르고.... 그렇게 등의 반 정도 가렸던 적이 최고 긴 머리를 가졌던 때인것 같네요..
더 나이들기전에 긴머리 꼭 한번 해보자 마음을 먹었건만...
부시시한 머리... 감기도 귀찮아.. 결국 또 단발로.... ㅜㅜ
미용실 원장님이... 단발이 훨씬 낫나면서....ㅎㅎㅎㅎㅎ
제 팔자엔 여리여리 긴 머리는 할수 없는가봐요 ^^
이번엔 진짜 짧은 단발로.....ㅋㅋㅋㅋㅋ
긴머리 어울리시는 분들 부럽사와요 ...
맨날 날따방 글만 올라와서...
게시판 분위기도 바꿀겸... 글 올려봐요 ㅎㅎㅎㅎㅎ
다들 지금 어떤 머리 스타일인지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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