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사님의 바톤을 이어받아...
진짜 생각 많이 해봤는데...
자랑할것이 없다는.. 슬픈 현실.....
음.......
인상이 좋은것?!
저는 인형같이 이쁜얼굴은 아니에요~~~~
지적인 외모도 아니구....
무지 평범해요...
그런데 인상이 좋다는 말을 참 많이 들었어요...
학교에서도 인상좋고 착해서 선생님들이 많이 이뻐해주셨어요...
아이들이 질투할정도로...ㅋㅋㅋ
인상이 좋아서 그런건지....
어떤 안좋은 상황이 생겼을때... 상대방쪽에서 진짜 배려를 많이 해주셨구요....ㅋ
인상 좋다고 다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다들.. 만만히 보는?? ㅋㅋㅋ
그래도 좋은 점이 더 많으니... 자랑질에 포함.. ^^
박사님 댓글에 힘 입어....
또하나 자랑해보면....
울 아이들 정말 아이답지 않게 의젓하고 착해요...
위에 두녀석들 ... 아들 키우면서.... 다른 아들 가진 엄마들이 진짜로 다들 부러워했거든요..
의젓하고.. 착하고.. 성실하고...
(뭐 지금은 의젓 성실과는 거리가 멀지만..ㅋㅋㅋ)
그리고 울 꼬맹이...
일찍 결혼해서 아이들 다 키웠다며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했는데..
요녀석이 느즈막히 생기는 바람에.....
다시 육아전투에 뛰어들었지만....
진짜 행복한 요즘입니다!!!
생긴건 쫌 못났어도.... 하는짓마다 다 이뻐요!!!
셋째 키우는 .... 애국자인 령돌맘.... 이것도 자랑질에 포함되겠지요?? ㅋㅋㅋㅋ
그럼 다음 타자 지명하고 저는 뿅!!!
관여님... 제목옆의 사진보고 짐작 하셨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질 맘껏 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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