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기차고 멋진글을 써주신, 릴리여우맘님의 부름을 받고 나온 쭌앤윤맘입니다 ^ ^
벌써, 릴레이가 8번째네요~ 참 재미있게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하고있는데 막상 제 자랑을 하라하니, 막막하네요~~. 저야말로 항상 어디서본 듯한 친근한 인상에 뭘해도 다 받아줄꺼같은 편안함, 게다가 한번 보면 꾸벅꾸벅
인사도 잘하고~웃기도 잘해 편히 보는게 제 모습인데 이미 여러분의 장점들이라 하셔서 아~ 진짜! 하고 조아라~했었답니다^^*
뭐,, 그게 장점이면 반대로 안좋은점도 많아서,, 참 쉽지않게 살고 있지만 그건 또 제가 잘해야하는데 못하고 사는지라 좀 포기하고 살아요. 맨탈갑클럽에 들어갈만 하단 건 그이유~이지요. 삶이 참 편하지않다는게 참~힘든거같아요^^
어쨌던간 저도 이글을 위해서 제자신을 좀 생각해봤는데, 이러네요.
저란 인간은 참 애가 아이같은 순진함이 참 한결같다는게 어찌보면 장점인 거 같아요. 물론 이 점때문에 어른세계에 사는게 참 힘들지만, 어쩌겠어요~그게 나인걸.
그래서 울 애들도 참 맑은,, 그 점을 닮았더라구요. 사는덴 좀 답답하지만 그래도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ㅋ
외모로는, 다 고만고만한데~ 돈 덜들고 지내는 제머리카락이 장점인거 같아요. 전 눈동자도 갈색, 머리카락도 갈색이고 피부도 하얀편이라 어렸을때부터 이국적이란 말을 듣고 살거든요.( 오목조목 이뻤으면 참 좋았을텐데, 그렇지못하고 평범해 이국적이란 말만 듣지요~ㅋ)
그 중 요즘 들어 염색도 안하고, 파마도 잘먹는 그리고 미장원에서 머릿결이 참 건강하다던데, 그게 돈이 안들어 장점인거 같아요~.
그리고, 옆집엄마가 말해준 장점이라는데, 꾸준히 하는게
장점이라네요~. 뭐든 시작하면 전 종료되기 전까지, 중간에 그만 둬본적이 아직 없어요. 아이가 아직 다 크지않아 그게 잘 키우는 건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나 옆에서 보긴 그렇다하니, 장점으로 받아드릴래요^^
여기까지, 제이야기는 끝입니다~. 글재주도 없는데 쓰다보면 주저리주저리 참 많이 떠들게 되네요~ㅎ
다음분~ 이분이 이어주시면 참 좋을꺼같아요! 글도 아주 재미있고 긍정에너지가 팍팍 넘치시는 분~!!
오랫만에 불러 보네요~! 은성하은맘님!!!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안그래도 부경모임도 떳던데, 애슐리님의 재미난 글이 그리워지네요~ 예전 개인읽기방글, 참 재미있었는데~ㅎㅎ
은성하은맘님-!! 꼭 받아주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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