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윤맘님의 글입니다. > 보통 코스북이나 국내에서 만들어진 전집류는 테잎에도 한국말 해석이 나오고 스크립북이나 혹은 어머니 가이드북등에 자세한 해석이 나오지만, 단행본으로 나오는 것은 한글 해석이 없는 것이 많습니다. 대신 노래나 게임등이 더 실려있지요. 물론 한글해석이 들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 > 영어로만 테잎이 되어 있다고 해도 너무 검먹지 마시고 그냥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들으면 거의 대부분 이해하실 수 있으실꺼예요. 동화책에 그림이 곁들여져 있으니까요. 그래도 해석이 잘 안되는 부분은 쑥쑥이나 기타 모임터 게시판에 올리면 영어에 도통하신 분들이 출판사에서 나온 해석판보다 더 잘 해석해 주십니다. > > 한글판 해석이 들어 있는 테잎이 처음엔 사용하기 쉬워 보일지 모르지만 오히려 나중엔 그부분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 그냥 영어만으로 되어 있는 테잎을 꺼리지 마시고 좋은책으로 선택하심이 좋을거라 생각되네요. > > 저도 4살 3살 두딸의 엄마랍니다. > 같은 년년생이라 반가운 마음에 몇자 적고 갑니다. > > 연년생님의 글입니다. > > 얼마전 친구네에서 영어동화책을 봤는데 > > 도통 뭔 말인지 해석 안되는 부분도 있더군요. > > 영어실력이 워낙 짧아 그러한지... > > 단행본으로 된 영어동화책에는 해석이 되어 있는 부록이 있나요. > > 아이 세돌이 다 되도록 영어동화책 한권 책꽂이에 > > 없답니다. > > 에궁 ~ 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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