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저녁쯤에 눈이 내리더니...여태 오나봐요... 바람만이라도 안 분다면 아이들이랑 나가 같이 눈도 치우고..좀 놀텐데.. 이건 눈이와도 그림위의 떡입니다..요즘은..ㅎㅎ 부산에 눈 안오는거..저도 잘 알지요. 전 마산에서 자랐거든요. 현재 친정은 창원이구요..ㅎㅎ 설이 점점 다가오네요. 여긴 평일이라... 이젠 점점 그 분위기도 이제 아슬아슬하게 기억 끝에 메달려 있어요. 송편 만든다고 색색가지 색소를 사왔는데..그거라도 하면..좀 나을런지... 예쁜여우님~즐거운 명절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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