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게시판에,
요~읽기방이 꽃이라는 이야기를
선배님들의 글을 통해 많이 들었어용~~ㅎ
그러나 많은 선배님들이 초등으로 자연스레 월반하시고~ㅎ
요 꽃이 잠시 주춤주춤하고 있다고...
ㅎ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책읽어주기 요기서부터 엄마표는 시작이라고~^^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영어책, 한글책.. 무슨 책이든 읽고 소통한 이야기들 나눠주세용~^^
요~렇게
대문열면 되겠죵?? ^^
건강한 한주보내세용~~
유아게시판에,
요~읽기방이 꽃이라는 이야기를
선배님들의 글을 통해 많이 들었어용~~ㅎ
그러나 많은 선배님들이 초등으로 자연스레 월반하시고~ㅎ
요 꽃이 잠시 주춤주춤하고 있다고...
ㅎ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책읽어주기 요기서부터 엄마표는 시작이라고~^^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영어책, 한글책.. 무슨 책이든 읽고 소통한 이야기들 나눠주세용~^^
요~렇게
대문열면 되겠죵?? ^^
건강한 한주보내세용~~
초등, 중등 선배맘들이 어떤 사교육보다 아이들에게 어려서 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들었고 깊이 공감하는 1인 입니다. 여기서 '많이'란 양보다는 규칙적으로 꾸준함이 중요한 것 같구요. 이런 소통의 장이 있으면 그 꾸준함을 유지하기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저도 이런 게시판이 정말 필요했는데...유용하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더^^


유노(4)
지난주 잠자기 전 계속 책 읽어달라는 게 저는 좀 힘들더라구요. 차라리 낮에 조용할때 읽자고 좀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
그래도 잊지 않고 책 읽자고 하는 게 감사하고 기특해서 졸린 눈꺼풀을 치켜뜨며 읽습니다. 이번에는 사진기록보다 읽기만 했어요. 저도 다양한 분야를 읽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은 있는데 잘 안되서요. 오는 주에는 그쪽으로 신경써서 읽어보겠어요.
큰애하고도 이런 시간을 자주 가져야 할텐데 잘 안되네요.
여름방학이라 놀기 바빠서 독서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또한 신경써야겠어요.
'17 여름 읽기방 #8 (누구나 참여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