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이시라구요? 저희 아가는 24개월 그리고 4살짜리예요 저두 어릴적부터 영어욕심이 많은데비해 입시교육에만 치이다보니 영어회화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별의별거 다해봤지만요 그래서 우리아기들만이라도 잘 가르치려고 하다가 저도 다 시켜봤어요 근데 문제는 제 의욕과는 달리 아이들 흥미가 너무 떨어진다라는겁니다. 억지로 시키면 역효과나잖아요... 그래서 고민끝에 여러 사이트를 뒤져봤는데 우리아이들은 알록달록한것과 움직이는것에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곳에 가입해서 공부시키고 있는데요 뭐 저로서는 만족입니다.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구 잘 따라하니까요.. 제가가는그곳은 특이하게 벅스뮤직의 나만의앨범처럼 공부하고싶은 메뉴를 저장시킬수가 있어요 무한반복도 되구요 그게 참 특이하고 좋더라구요 여태까지 제가 썼던 교재나 동화책보다 가격도 훨씬 싸게 먹히구요 효과도 괜찮구... 세이하이잉글리쉬라는곳인데요 가보세요 그럼^^ > 안녕하세여~ 여기에 들오시는 맘님들은 아이 영어교육에 굉장한 열의를 보이시는거 같군요.. 그런점이 많이 부럽네요. > 전... 17개월된 아이가 있는 정말 젊은 엄마랍니다. > 그런데도.. 학창시절 영어를 게을리한 관계로... 영어실력이 형편 없져.. > 그래서 말인데요.. > 우리 아이 영어를 안 가르치자니.. 요즘에 너무 뒤떨어지는거 같구여. > 솔직히 영어 동화책을 사서 읽어 주려 해도 .. > 엄마가 넘 무식(?)이 넘쳐서.. 알지를 못합니다. >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여?? 그리고 지금 제가 영어 공부를 따로 하기에는 > 넘 오랜시간이 걸릴것만 같은데,, > 저 같은 사람도 영어를 가르칠수 있는지.. > 아니면 우리 아기는 유아영어는 포기해야 하는지.. > 많은 충고 부탁점 드리겟습니다. > 부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여기도 쳇팅방이 생겼으면 좋겟네여~ > 교육에 관한 질문도 하고 답변도 하고.. 떠들기도 하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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