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했을때 가입했던것 같은데 큰아이가 벌써 6살, 둘째는 20개월 이네요.
큰아이 영어로 고민하던 요즘 우연히 쑥쑥닷컴에 다시 로그인하게 되었는데 머리를 한대 얻어맞는 느낌이었어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서 정말 존경스러웠어요. 진작 여기 들어와서 다른 엄마들에게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았고요.
이제라도 자주 들어와서 제 스스로 공부하며 우리 아이들과 영어를 즐겨봐야겠다고 다짐해봐요 ^^
안녕하세요
임신했을때 가입했던것 같은데 큰아이가 벌써 6살, 둘째는 20개월 이네요.
큰아이 영어로 고민하던 요즘 우연히 쑥쑥닷컴에 다시 로그인하게 되었는데 머리를 한대 얻어맞는 느낌이었어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서 정말 존경스러웠어요. 진작 여기 들어와서 다른 엄마들에게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았고요.
이제라도 자주 들어와서 제 스스로 공부하며 우리 아이들과 영어를 즐겨봐야겠다고 다짐해봐요 ^^
'17 여름 읽기방 #8 (누구나 참여가능)
JFR 참여자 명단발표합니다!
17' 여름 읽기방 #8 [누구나 참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