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식아동 지원 하신줄 착각했네요.. 다시 읽어보니..결손 이였군요.. 결식아동 이라고 해서 내심 은근히..저희에게도 구호품(?)이 올까..기대했는데... 결손이라..^^ 지금....저희 둘째 지오가 아픕니다. 아프니까..마음이..그렇네요.. 건강할때 늘..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며 제가 누리는 것에대한 베풀기를 했어야 하는 건데... 이번 지오가 아픈것이 좀 나으면 저도 주변 어두운 곳으로 눈길을 돌려야 겠습니다. 정말 망나니 같은 제가..인간이 되어가는곳 쑥쑥..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우~벅.. 그리고 쑥쑥의 회원인것이..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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