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인입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아메리칸스타일로 살고 있지요.
밤새도록 놀고 낮에 잠을 잡니다.
한달에 3~4일 정도 정상생활 하지요.
언어도 한국어 보다는 영어를....(단어)
저는 점점 팬더가 되어가고 (다크서클과 살)
그렇게 뒹굴뒹굴 살을 맞대고 산지 3년하고 7개월째
3일 전 부터 키티 변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돌부터 시작한다는 대소변 훈련도
저희 부부는 그냥 기다리기로 했었죠.
그 결과 오늘같은 날이 왔네요~^^
그래도 숙제는 하나 남아 있습니다. '단유'
조만간에 하겠지요.
요즘은 제법 완전한 문장으로 말을 합니다.
동영상 덕분에 어휘력도 많이 늘고,
중학생 언니를 친구처럼 챙기고 대화가 됩니다~
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자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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