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잘 보내셨나요?
날이 정말 무덥고 습하고 ...
회사 에어컨에 이상이 생겨 괴로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전.
지금 저희 집에는 옆동 아들 둘이 합류해 아들 넷이 자고 있습니다. 오늘 기말시험이 끝나면 평일이지만 한번 sleep over 를 부탁하는 Noel의 청이 있었거든요.
유치원과 초 1 부터의 친구들이니 Noel 에겐 거의 반평생 친구들인 셈인네요.
아침에 일어나 아들 넷을 학교 보내고 출근하려면 좀 바쁠것 같습니다 ^^;;
이제 기말도 끝났으니 긴장 풀고 편히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부터 다시 슬슬 독서에 발동을 걸어볼까 합니다~
이번 주 책은 세.더.잘 6권 <자본주의> 입니다.
시험보느라 모두들 고생이 많았지요~
이제 자시 독서에 빠져 보도록하지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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