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가 넘 조용해요~
아인이 사진으로 도배합니다~
특별한 교육관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즐기면서
아이가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하게
옆에서 지켜 보고만 있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이틀간 정상 생활 후 다시 아메리칸 스타일~~ㅎㅎ

아인이는 사진 찍기를 좋아하고 제법 잘 찍어요.
빨래 널다 와보니 이렇게 언니 공부 하는 모습을 찍고 있더군요.
언니에게 카메라 잡는 법을 가르친적은 있는데.... 기특해요.^^

새벽에는
주로 이러고 놀아요~~
싸인펜으로 발 바닥에 칠하고 놀길래 물감을 짜줬어요~
아인이 나이 때는 아무런 목적없이 마구 그리는 그림을 그리는데
요즘은 제법 형태가 나옵니다.
물감, 종이, 가위,풀등 자유롭게 가지고 놀더니
어느날 풀그림을 그리더군요....

우리집 착한 중학생에게 펭귄 왕관도 만들어주고 아인이도 하나, 엄마도 하나 ...방안 가득 종이 조각입니다~~

지난 주 남편 따라 잠깐 킨텍스에서 ~(로봇 월드)
'로봇 피쉬' 보고 감동 받은 아인 집에 도착 하자마자
공구 꺼내 들고 만들기 시작~~


아인이가 그린 아버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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