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오늘도 춥네요.
11월은 가을이라고 유준이에게 말했는데 눈소식도 들리고 겨울이네요..
주말에 서울나들이 다녀왔어요~
춥지만 청계천도 걷고
미술관도 들리고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러 그림책도 들춰보고
올만에 콧바람 잔뜩 쐬고 왔어요~
일주일동안 책읽기 소식 전해주세요~

앗. 오늘도 춥네요.
11월은 가을이라고 유준이에게 말했는데 눈소식도 들리고 겨울이네요..
주말에 서울나들이 다녀왔어요~
춥지만 청계천도 걷고
미술관도 들리고
알라딘 중고서점에 들러 그림책도 들춰보고
올만에 콧바람 잔뜩 쐬고 왔어요~
일주일동안 책읽기 소식 전해주세요~

서윤(6)

앙꼬마미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저번주는 갑자기 겨울이라 저또한 당황했네요.
아이는 간지럽다며 겨울점퍼입기를 거부하는데 날씨가 경량으론 안되는 날이라 참 난감했어요. 이렇게 겨울이 찾아오나봅니다.

조금 책읽고, 디브이디도 한편씩보면서 지내는 요즘입니다. 원래 칭찬스티커로 영어책읽기를 하려는데 그또한 제가 읽어줘야하니 잘 안되고, 디브이디로 때웠네요.
위씽 노래하는집이랑 기차여행, 그리고 수퍼와이1보고있어요.
이번주도 건강한 한주되길바라고, 다음주 또 뵈어요*^^*
유준(6)
잠자기 전에 동생과 책읽는 순서로 싸우며 읽은 책입니다.
차 안에서 듣던 페파피그도 잘 들어주어요..
그동안 병원에서 생활하느라...
책이 많지는 않네요.^^;

출장다녀오며 유준이가 사오라고 노래를 부른 책!!!
엄마의 몫이 너무 큰 종이접기책.....;;;
엄마는 슬퍼유~

[유아읽기방] 가을 11주~ 누구나!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