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엔 식물책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오늘은 아이가 좋아했던 책 두 권을 소개해봅니다.
예전에도 소개했던 책인데..
다시 봐도 역시!! 싶은 재미있는 책이에요. ^^
Look
by Michael Grejn***

제목처럼 어딘가를 바라보는 내용을 담은 책이에요.
하루는 주인공 소년이 아파서
계속 침대에만 누워있었네요.
그 침대에서 창문을 통해서 바라보이는 바깥풍경을 들려주는데...
책 내용을 따라서 그림을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



두번째 책은
The Stray Dog
by Marc Simont

떠돌이 개(stray dog)랑 즐거운 한 때는 보내고
Willy라는 이름을 지어준 아이들~

개 관리인이 와서
개 목걸이도 없고, 목 줄도 없는 주인없는 개라고 Willy를 잡아가려고 하네요.
아이들은 자신의 벨트와 머리 밴드를 풀어서
Willy는 떠돌이 개가 아니라고 보호를 하네요.

그림책은 다시 보아도 참으로 좋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신선하고
생각할거리도 만들어주고...
여러분들도 즐겨보시는 그림책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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