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bc.co.uk/learningenglish/english/features/6-minute-english/ep-151001

저희 큰 애가 2002년 1월생이에요.
저희 아이가 학교를 가야 할 때 우리나라 초등 입학에 변화가 생겼지요.
http://www.moleg.go.kr/news/media/statuteUCC?pstSeq=39821
딱 저희 아이 학년에게만 선택권이 주어졌어요.
저는 고민을 하였답니다.
학습능력은 뒤쳐지지 않지만 체구가 너무 작으니... 그냥 8살에 보내자! 하고요.
지금은 너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같은 반에 일년도 더 넘게 어린 친구가 함께 다니기도 했지요.
이 아이들 이전의 사람들은 항상 나이를 물어보면
빠른 몇년생, 이른 몇년생이라는 말을 하며 서열을 바로 잡으려 하죠.
차라리 외국처럼 만 나이로 이야기 하면 되는 것을요.. ㅎㅎ
입학 후 거의 1년의 차이가 나는 아이와 함께 교육을 시키면 내 아이가 뒤쳐진다는 생각은 우리나라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군요.
영국 뿐만 아니라 미국도 최근 이런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들이 있어요.
물론 영국이나 미국은 9월에 새학년이 시작되니 8월생이 가장 문제일 것이고,
우리 나라는 1-2월생에 해당되겠지요.
이번 토픽을 보면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한 번 나누어볼까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러나 저러나 가장 문제는...
내 아이가 뒤쳐지지 않기를 바라는 전 세계의 엄마들이죠..ㅋㅋㅋㅋ
다음 동영상 한 번 보세요..
웃기죠??ㅋ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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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christine- Is knuck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