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청주 오프를 다녀와서 좀 더 용기를 냅니다~ ㅎㅎ ^^
전.. 아이가 3살때부터 여기 쑥쑥에서 활동을 해서.. 지금은 초2~
처음에는 결혼하고 애 낳고.. 손 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잡고 싶어서
엄마 공부 모임부터 참여했었지요.
칭찬 들을 일 별로 없던 애 엄마가
자꾸 잘한다~ 열심히 한다~ 멋지다~ 궁디 팡팡~ 칭찬을 해 주시니
저절로 흥이 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여기 저기 방을 기웃기웃했지요.
그 때 맺었던 인연 덕분에
엄마표 영어하면서 중간에 길도 잃고, 슬럼표에 빠지기도 했던 시간들을
잘~ 이겨내고 있는 듯 해요.
저도 아직은 진행 중이라 앞으로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그렇네요~ ㅎㅎㅎ
그래서 제 말의 포인트는!!!
어디든 소속이 되어서 친분을 쌓으시라~~~는 말씀~ ^^
속상한 맘도 풀고
고민거리도 말하고
위로도 받고
칭찬도 받고
정보도 얻고
그렇게 소통하면서 가는 길이 엄마표 영어의 성공(?)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라는 말이 있지요?
혼자서는 힘든 길..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
여기 유아 게시판에 처음 오시는 분들~
꼭!! 꼭!! 꼭!! [읽기방]에 참여해보세요.
아이들 읽은 책 보면서 정보도 공유하고
다른 아이들 칭찬도 하면서 내 아이도 돌아보고
이런 인연은 어디가서도 만날 수 없을 거예요~
아이 책에 대하여 대화가 되는 사람..
주변에서 찾기 쉽지 않아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90595&page=1
그리고.. 수학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수학방] 참여도 추천합니다 ~ ^^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EX_092
요즘엔 월 14~16만원씩 받고 엄마표 가르쳐주는 곳도 있더라구요..
엄마가 코칭을 받아서 아이 스케줄 관리하기..
그런 모임 가지 않아도 여기서 인연쌓고 열심히 활동하시면
즐겁게 엄마표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꼭~~~!!! 참여해보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
아직 경험이 미숙한 엄마이지만..
지금까지 제 경험에 비추어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
용감한 자가 미인(우린 미남?ㅋ)을 얻듯이..
용감한 자가 엄친아(엄마표로 영어랑 친한 아이)를 얻을 수 있어요.
혼자서 따라해도 할 수는 있지요..
하지만, 나를 드러내지 않고 진행하다보면
어느 순간보면 아무것도 안 하고 있더라구요. 아무도 지지해주지 않으니까...
함께 격려해주는 분들과의 관계...
꼭~~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젤영]엄마도 공부한다!! #1 - 누구나 참여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