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다이애나는 요즘 칭찬스티커 덕분에 하루가 너무 바쁩니다~

이렇게 하루의 할 일을 적어놓고 실천하면 내용에 따라 스티커를 1개~2개 주어요.
깔끔하고 차분한 성격이길 바랬지만..
글씨도 성격도 얼마나 급한지요 ㅎㅎ
스티커 모으기는 5판째 진행중이고 할일적기는 11월 초에 시작했는데 매일 꾸준히 하고 있어요.

버리기 아까워서 클립에 모아두었더니 벌써 이만큼이나 되었어요.
보통 스티커판은 100개 모으기를 하고 있어요.
다 모으면 원하는 선물을 사주는데 고르는 선물이 아직은 소박하더라구요. 만원에서 2만원까지는 허용하고 있어요.
두달간의 패턴을 보니 한달에 100개는 모으는 것 같아요.

완쪽은 지난 금요일까지 다 모은 스티커판이고 오른쪽은 새로운 스티커판이예요. 스스로 번호를 써서 더 의미있는 스티커판이 되었어요.
꾸준히의 힘을 알려주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이와 잘 맞아서 다행입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니 강요하시믄 앙대요~~~

P.S.저희 첫째는 스티커모으기를 항상 실패 했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세젤영]엄마도 공부한다!! #1 - 누구나 참여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