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법 한글을 읽을 줄 안다며....
드뎌 첨으로 사랑고백 편지를 받았어요.
하필 검정 색종이에 검정색연필은 뭐람~? ㅋㅋㅋㅋㅋ
엄마.아빠에게 사랑고백 하는 것이 그리도 쑥쓰럽더냐?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어떤 편지를 쓸 지 지켜볼 것이다!!!
지난 주도 이번 주도.... 역시 겨울~
겨울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 아이들 이야기 전해 주세요!!!

제법 한글을 읽을 줄 안다며....
드뎌 첨으로 사랑고백 편지를 받았어요.
하필 검정 색종이에 검정색연필은 뭐람~? ㅋㅋㅋㅋㅋ
엄마.아빠에게 사랑고백 하는 것이 그리도 쑥쓰럽더냐?
나중에 여자친구한테 어떤 편지를 쓸 지 지켜볼 것이다!!!
지난 주도 이번 주도.... 역시 겨울~
겨울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우리 아이들 이야기 전해 주세요!!!
엄마, 아빠에게 사랑고백~~ ㅋㅋㅋ
완전 귀여워요~~~
유준(7)
너무 움추리고 다녔나봐요.
어깨도 아프고 집에 들어오면 너무 피곤해서...쓰러져 자기 바빴어요. 전에는 눈 오는 날이 마냥 좋더니... 어여 따뜻한 봄이 오면 좋겠어요.
유아읽기방에도 따뜻한 봄날을 기다려봐요~^^
다람쥐가 전깃줄 위를 달려가는 이유는? <다람쥐 전화>를 읽어봐요.
토끼가 달로 간 까닭은? <청소부 토끼>를 읽어봐요.
<줄 서세요!> 에서 사람들은 왜 줄 서 있을까요?
몇 권 읽지 않았지만 아이와 즐겁게 읽었답니다.
<엄마, 자?> 끝없이 이어지는 아이 질문 덕에 아침이 되어서... 엄마(저)는 피곤하네요.

<엄마, 자?> 중에서

서윤(7)
ㅎㅎ 아들래미의 사랑 ❤ 고백~넘 짜릿했겠는걸요~^^
비록, 제 쬐그만 사과폰으로는 잘 안보이지만서도~사진의 달콩함~잘 전해집니다^^
근2주, 읽은책도 부족했을뿐더러 제가 너무 여유가 없어서 보기만하고 올리질 못했네요, 더 밀리기 전 한 번 더 힘내봅니다~, 읽은책은 많지않아요 ㅠㅠ

유준네의 준이 러브레터를 보며, 저또한 토요일 받은 딸래미의 쿠키, 사진 올려보아요^^
애들 수업하는거, 기다리는 저에게 폴짝폴짝 달려와 엄마~선물하며 엥겨준 엄마쿠키네요^^** ❤❤ 이래저래
위로가 되었던 쿠키랍니당~ㅎ
건강한 모습으로, 담주 또 만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