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도 없고 영어 실력도 엉망이지만 Hello베이비 Hi 맘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엄마입니다. 히플러님의 홈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헬로 베이비 하이 맘을 갖고 계실거예요.아이들 영어 가르치는데는 book,song,chant 또 뭐가 있나요? 우리 혜진이는 여자 아이라 그런가 리듬타는 것을 좋아 하더라고요. 제가 하이맘 갖고 공부한다고 테입을 틀어 놓으면 가끔씩 챈트가 나오는데 너무 잘 따라하고 좋아해요. 그래서 혜진이를 위해서 저는 하이맘 테입을 챈트만 골라 편집해 놓고 너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이맘에는 채트가 총 14개 들어 있더군요. P)21 아기를 얼러주면서 2개 P)39 이유식을 먹일 때 P)49 이를 닦을 때 P)74 양말과 신발을 신을 때 P)75 재미있게 옷 입자 P)103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기 P)111 차를 타고 이동할 때 P)118 팔다리는 둘이요, 코와 입은 하나요. P)119 손가락 놀이 P)121 동물놀이 P)146 숫자놀이 P)155 공놀이 할 때 P)178 감정표현 놀이 시중에 파는 공테입들은 시간이 모두 긴 것 밖에 없어서 저는 아이들이 안 듣는 30분짜리 테입을 스카치 테입으로 양쪽 구멍을 막고 챈이 빠르기 때문에 하나를 반복해서 4번정도씩 테입에 넣었어요. 만약 아기를 얼러주면서라면 그것을 한번 복사하고 또 복사하고 또, 또 그다음거 또4번씩.... 내용은 따로 노트에 정리해 두고요. 이렇게 했더니 혜진이는 30개월 되어 가는데 거의 다 외우다 싶이 하고 밥 먹을 때도 I am eating ~~~~ 하면서 좔좔좔 외운답니다. 가끔씩 제가 반찬 얹어 주면서 Do you want some moer? 하고 물어 보면 Yes, I do. Yum, Yum, Yum. 하면서 장단을 맞추더군요. 한번 만들어 보세요. 정말 많은 도움 될 거예요. 저는 2000년 8월 부터 하이맘으로 공부 시작했는데 일주일에 두주제씩 정해 놓고 짧은 테입에 한 주제씩 옷을 입힐 때면 A 면에는 계속 옷을 입힐때를 복사해놓고 B면은 또 다른 주제의 것을 복사해서 입에서 부드럽게 나올 때 까지 계속 듣고 따라해요. 그래서 그런지 혜진이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화장실에서를 외웠을 때였는데 용변을 다 보고 난 혜진이 한테 외운 대사를 써 먹을려고 화장실에 붙여 두었던 대사 컨닝해 가며 Wipe your behind. 했던니 혜진이는 그다음 대사 Should I help you? 를 하더군요. 지금은 자주 그러니까 신기하지도 않지만 처음엔 너무 뿌듯 하더군요. 저 처럼 초보인 맘들 한번 도전해 보시라고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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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놀이]Big red barn...동물 흉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