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민맘님. 저희 둘째아이두 10개월이에요.반갑네요^^. 한참 힘드실때죠? 이쁘긴 넘 이쁘지만.. 위험한 물건은 높은 곳에 올려두기 시작할때이구요. 애기 요즘 서랍 열기가 취미는 아닌가요?^^ 온갖 서랍을 다 열어 빨래 개어놓은걸 꺼내놔서리..힘드네요. 그래두 가끔 엄마..라구 불러주면 어찌나 좋은지..^^ 저는 저희 아이와 그냥 하루 몇마디 정도 회화 하는 정도구요. 위씽포베이비 테입은 처음 제가 가사 외울때까진 그냥 테입을 틀어놓구 제가 흥얼 흥얼 거리기만 했다가 나중에 거의 외운 노래는 테입에서 나올때 함께 불러주고 있어요. 잠잘때는 자장가로 제가 불러주기도 하는데요.. 요 녀석이 글쎄 요즘은 제가 자장가 불르면 도대체 잠을 안 자고 엄마랑 놀자는 줄 알구 눈을 뜨구 자꾸 쳐다보네요..^^; Brown bear~도 마찬가지루 테입 틀어놓구 제가 따라서 불르기도하구요. 포대기에 업구 밖에 나갈때 제가 흥얼 거리곤 해요. 테입따로, 엄마가 직접 노래 따로,.. 그렇게 하는것 보다는 함께 하면 어떨지요. 제 경우는 이런데 다른 맘님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다른 좋은 조언이 있겠지요. 그럼 만나서 반가웠습니다.좋은 밤 되시구요.^^ 정민맘님의 글입니다. > 어떤 분은 책에 딸려있는 오디오 테입을 많이 들려 줘도 된다고 하시고 > 어떤 분은 그러면 인공적인 기계소리때문에 안좋으니 > 엄마가 직접 읽어 주는게 좋다고 하시니.. > 잘 모르겠네요... > > 그냥 평소에 아기가 놀때 테입을 틀어 주는 것도 좋을까요? > > 우리 정민이는 10개월인데 제가 브라운 베어책,폴라베어책 읽어 주고 있는데 > 테입은 제가 몇번 듣고 연습용으로 듣지..정민이 에게는 안 들려 줬거든요.. > > 그런데 들려 주는것두 괞찬은 방법이라구 하셔서... > >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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