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월 3일.
제가 살고 있는 곳은 4.3에 관심을 갖고 아이들과 이야기 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어느 지역이나 슬픈 역사를 갖고 있지만.
이 사실들을 잘 알고 있어야 함을 느낀답니다.
거리의 벚꽃이 "만발"하다는 표현은 요즘 사용해야 하는 단어 같아요.
날씨가 좋아서 더 마음이 들뜨는 것 같아요~
여행을 하면 그 곳의 유명한 성당을 찾곤 했는데...
우리 동네에도 성당이 있다는 걸 새삼 느끼며 사진 찍어봅니다.

오늘도 마음의 안정을 찾는 하루 되세요~
*아시죠?
1주, 2주, 3주 유아읽기방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4주에 참여할 수 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