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드시 옷장에서 반팔 옷을 꺼내 입어야 하네요....
습하고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것 같아요..
워~워워~~~
오늘도 오후 5시 31분에 알람이 울렸어요.
첫째의 하원버스가 오는 시간이지요.
하지만!!!
첫째는 개원일이라 유치원에 안가고
외할머니랑 집에서 놀고 먹고 tv를 실컷 보았던 하루였대요...
부럽다 부러워~~
쑥쑥맘~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혹시...
지금 가장 부러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
지난 한주 친구들의 책소식 전해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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