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방 대문 열어요~~~
이제는 날씨 얘기도 지겨워지네요...ㅠㅜ
아이와 우연히 찾아간 곳.
3시간 중 2시간을 사진에 보이는 그것.
ddr이라고 하나요?
고딩부터 대학생때까지 보이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준이는 시원하게 놀려고 찾아간 곳에서 땀이 나도록...
다리가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했답니다.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 박자 암 맞는다고 울었던 것은 안비밀
남편은 아이가 안쓰럽다고
바로 인터넷으로 구입하시고... 아파트 10층에 사는데 어디에 설치하실런지...엄마는 모른 척 할 예정이랍니다.

잠시 후 책 소식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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