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정답은 물론 아니지만....

  • 트인맘
  • |
  • 2003-03-29
0

우리딸은 이제 48개월이 되었습니다. 제가 영어환경(?)을 만들어준 건 딸이 10월을 넘기면서 부터였던것 같내요.. 그러니 근 38개월에 접어들었죠? (영어와 논것이) 우리딸도 가끔은 영어말고 우리말로 라는 말을 했습니다.아니 지금도 합니다. 그때는 저도 우리말을 사용합니다.. 가만히 보니 알아듣기 힘들거나 생각하기 귀찮을때 주로 그런 요구를 하더군요...그땐 모르는 단어를 알려주고 그게 무슨뜻인지 알려줍니다. 그리곤 아무일 없듯 요구하는 우리말을 사용하다가 같은 상황이 되면 다시 그 문장을 영어로 사용하고 왜 영어를 싫어해서 그런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그 문제에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이랬다 저랬다 상황에 맞게 하니 아이도 꼭 영어에 힘들어 하는것 같진 않더군요...요즘은 동생한테 영어로 애기하면 자기가 영어로 대답합니다. 영어를 듣기 싫어할땐 아직 아무것도 못 알아(?)듣는 동생(6개월)에게 오버하면서 영어로 말을 걸면 자기도 하고 싶어서 중얼 거리더군요 아직 갈길이 많은 35개월아이... 넘 예민하게 반응하지 마세요.. 우리도 하기 싫은 일이 있다가도 또 하고 싶어지기도하고 해야되겠다는 의무감도 생기고 하잖아요... 그래도 맘은 열심히 하시니 꼭 좋은 성과 있을 것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히플러님, 질문있어요 ^^
  • 다음글 5살, 처음영어는 어떻게...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고맙습니다.(..)
    • 원맘
    • |
    • 2003-03-31
    0
  • 가르쳐 주세요
    • 아하
    • |
    • 2003-03-29
    0
  • 토끼맘님 질문은 생활영어 Q&A 로 옮깁니다.
    • 토끼맘
    • |
    • 2003-03-29
    0
  • 5살, 처음영어는 어떻게...
    • 승진맘
    • |
    • 2003-03-29
    0
  • 정근이 같은 경우엔 영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정근맘
    • |
    • 2003-03-29
    0
  • 송이granma, 민규맘그외 여러분들께.
    • mountain
    • |
    • 2003-03-29
    0
  • 송이granma, 민규맘그외 여러분들께.
    • coke
    • |
    • 2003-03-29
    0
  • 자신만만 유아영어 보고.....^^*.
    • 송이할머니
    • |
    • 2005-10-03
    1
  • 말로 해~~(우리말이 좋은 아이)
    • 이서연
    • |
    • 2003-03-29
    0
  • 정답은 물론 아니지만....
    • 트인맘
    • |
    • 2003-03-29
    0
  • 말로 해~~(우리말이 좋은 아이)
    • 채현맘
    • |
    • 2003-03-29
    0
  • 미국인이 좋아하는 음식 조언좀 해주세요.
    • 정맘
    • |
    • 2003-03-29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