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손과 결식 사이에서 조금 고민 또는 궁금함을 가지셨을 것 같습니다. 한국어린이보호재단 측에 '결식 지원' 사업이 있는지 여쭈었더니 '망원지역' 아이들 중 극빈 가정의 석식을 집으로 배달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하여 그 사업에 성금을 내었습니다. 처음엔 결손가정 지원만 공지되어 있어 그 분야에 성금을 낼까 싶었지만 결손보다 결식쪽이 더 요긴하게 사용될 것 같아서 재결정된 사안입니다. 입금 내역 영수증이 도착하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 an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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