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퓨터를 켜고 책상앞에 앉아본지가 언제인지...
첫째가 초등 1학년 2학기가 되고, 둘째도 4살 되어 어린이집 2학기를 맞이하고, 막내가 만 10개월이 되니.. 이제야 컴퓨터에 앉을 여유(?)가 생기네요.
오랜만에 엄마들과 아이들 영어놀이, 영어공부하는 이야기 잠간 살펴보니,
생존하느라 영어와는 무관하게 살았던 지난 날들이 스쳐지나갑니다.. ㅎ
이제는 슬슬 시작해야겠어요.
어떤 길로 가야할지, 어떻게 가야할지.. 막막함 그 자체이지만
그저 매일 쑥쑥닷컴에 로그인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음 좋겠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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