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최미경님의 글을 유심히 보고 있는 사람 중의 한명입니다. 그동안 컨텐츠 공고때마다 열심히 하셔서 상도 계속 타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 최미경님의 선전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사이버상이라고 모든일이 허용되고 쉽게 해결되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도 이런 문제로 굉장히 많은 고생을 했었기에 저는 사이버 상에서의 무조건 "퍼감""퍼옴"에 모든 분들이 너무 관대한 시선을 갖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정희님의 글입니다. > 최미경님 > 저도 님의글 좋은글 잘 읽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 위의 다른맘이 쓴글을 읽고 나니 > 이게 무슨말인가 했는데 > 윤형맘님은 정말 모르시나요 > 한번도 멜을 안보내셨나요 > 사과의 글은 윤형맘님께 직접 멜로 보내셔야겠네요 > 아무리 인터넷상이라도 도리는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 > > > > > 최미경님의 글입니다. > > > 박수영님! 우선 덧붙여 주신 말씀 고맙습니다. > > 그리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 > 제가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답니다. > > 윤형맘님께는 더더욱 죄송합니다. > > 방금 제 홈에서 그 글을 삭제했습니다. > > 저는 그저 너무 그 내용이 좋아서 퍼 간 것이니 > >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어요. > >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 > 좋은 인연으로 계속하길 바래요.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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