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유아읽기방 문이 열렸어요.
원래 화욜에 대문이 열려야하는데...
지각했어요~~
가족과 새해 계획 좀 세우셨어요?!?!?
이제 나이 40대 들어가는 남편이가 새해 첫날부터 아파서...
건강한 2019년을 바라고 있답니다.
댓글로 새해 계획 같이 나누어봐요~

2019년 유아읽기방 문이 열렸어요.
원래 화욜에 대문이 열려야하는데...
지각했어요~~
가족과 새해 계획 좀 세우셨어요?!?!?
이제 나이 40대 들어가는 남편이가 새해 첫날부터 아파서...
건강한 2019년을 바라고 있답니다.
댓글로 새해 계획 같이 나누어봐요~
지난해 돌아보니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못보낸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새해에는 좀 함께 여기저기 다니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엄마가 좀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Issac은 요즘 한글을 깨치고 나더니 만화를 보는 재미에 빠졌네요. 동화책을 더 읽히고 싶은데.... 누나랑 같이 앉아서 why, 정글의 법칙.... 이런거 보고 있네요...^^ 그런 시간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겠지요?ㅎㅎ
삼형제가 돌아가면서 독감을 하는바람에 한 해가 어떻게 갔는지 왔는지 모르게 지나가고 새해가 되었네요~~
올 해 저의 계획은 아이와 책 1000권을 읽는 것인데 계획이 너무무리일지 어떨지 걱정되지만 여기에 참여하여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해보려고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화이팅입니다

준이(7)& 란이(4)
새해가 밝았으나... 설이 지나지 않아... 아직도 7살. 4살이어요...
어제. 오늘 줄줄이 독감 판정받아 집에 꼼짝마 하고 있어요...
어차피 방학이니 다행이라 여겨야겠지요.
유치원 방학 숙제로 책 제목을 적고 있어요.
요즘 책읽기는 준이가 한 쪽. 엄마가 한쪽을 읽다보니.... 속도가 느려요... 2권 정도 읽으면 힘들어해요....ㅠㅜ

집에서 papercraft 인쇄해서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오빠는 만들고 동생은 꾸기고...
조용히 하는 활동이 없어요...
애들이 독감이라 밤이 두려운 여자랍니다...
오늘 하루만 잘 넘기길 바라며 글 써요.

앗. 저의 새해소원~ 당연히 가족들의 건강을 우선으로
아이의 책읽기와 엄마 책읽기 시간 확보랍니다. ^^
그리고 가계부 쓰기!!!
아.... 영어도 공부해야하는데...
쓰다보니 새해소원이 너무 많아지네요....;;;;;;;;
쑥쑥맘 소원도 들려주세요~~
[마감][체험단모집] ORT 송버드 파닉스 액티비티북+ 쑥쑥닷컴 Learn To Write
[유아읽기방] 가을10주~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