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머리 자른것 보고 제가 든 첫 생각 "어...소림사 아이같네 ^^" 하고 계속 읽다보니 뒷머리의 평탄치못한 선이 보이더군요... 이어진 두번째 생각 "앞으론 될수있으면 해주지마세요 ^^ 하고 글써야지...." 그러다가 더 읽어내려간 순간 "얘는 누구지? 중국 친구 아들인가???? .....???....????....스티브....???" 마지막 생각 "우하하....진짜 소림사에 간 이연걸같다" 머리 밀어주면 더 소복하니 좋은 머리들이 난다고 장미 머리도(정말 얼마 없는 머린데...) 호시탐탐 노리는 무리들이 많이 있습니다....ㅎㅎㅎ 스티브 눈이 동그라니 정말 이연걸하고 똑같아요 ^^ 항상 스티브가 듣는 수업이 부러웠는데 저도 다음주부터는 비슷한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굉장히 기대가 된답니다....^^ 그리고 '강요'에 의한것이 아닌 '자발적인 차례상'....저도 한번 차려보고 싶네요 ^^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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