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여름 휴가와 함께 떠오르는 건
000가 휴가지에서 읽은 책
휴가지에서 읽을 책
Summer Reading
같은 키워드가 생각이 나요.
예전엔 휴가, 여름 + 독서가 잘 연상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더운 나라로 휴가를 갔는데, 선베드에서 책을 읽는 외국인들을 보고서
저에게도 여름은 독서의 계절이 되었답니다.

(이상적인 휴가모습 / 그림출처 : 유토이미지)
5월에 뉴욕타임즈 기사에서
책을 들고 다이빙 하는 이미지를 보면서 엄청 인상 깊었어요.
올 여름 쑥쑥 회원님들도 함께 책과 함께 보내는 여름 보내볼까요?
제가 인상 깊게 본 뉴욕타임즈 기사 링크입니다.
모바일에서는 회원가입 안해도 무료로 볼 수 있었는데, 피씨에서는 로그인을 하라고 나오네요.
궁금하신 분은 모바일버전으로~
여름에 읽을 그림책이 없느 검색을 해봤는데
Best Books Summer 2019 라는 사이트가 있어서 링크합니다.
https://best-books.publishersweekly.com/pw/best-books/summer-reads-2019/picture-books#book/book-1
여기서 소개하는 책은
이렇게 5권인데, 아직 국내에 정식 유통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름, 여행과 관련된, 사거나 빌려볼 수 있는 책 몇 가지 소개해봅니다.
1. All the World
평화로운 여름날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표지만 봐도 딱 여름날의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2. We All Go Traveling By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여행하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반복되는 문장도 좋고, 다양한 질감의 그림이 있어서 책의 진화를 느끼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3. Journey Home from Grandpa's

할머니댁에 다녀오는 길에 아이가 차창밖으로 보는 풍경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할머니 댁이나 친척집을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연계로 읽어봐도 좋을 듯 싶어요.
그림책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북클럽 8기에서는 휴가 가기 전 탈 것에 대한 그림책 읽기를 진행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은 8기 참여해보세요~
리더스도 몇가지 있어요.
4. Step into Reading - Berenstain Bears By the Sea
베렌스타인 가족들이 바닷가로 휴가를 떠났나봐요.
표지만 봐도, 왠지 부모님이 힘들 것 같은 느낌은 무엇일까요?

5. Step into Reading - level 2 P.J.Funnybunny Camps Out
P.J.라는 이름을 가진 토끼가 주인공이예요. 친한친구 세 명이서 캠핑을 떠났습니다.
어떤 캠핑이었을까요?
혹시 캠핑 가시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세요.

여름, 휴가와 관련된 Step into Reading 시리즈는 쑥쑥몰에서 행사중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살펴보세요.
아이들 책만 소개했지만,
휴가철 회원님들이 읽을 책은 준비하셨나요?
아직 하지 않으셨다면 엄마들의 북클럽에 참여해서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 소개되지 않았지만, 여름에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 있다면,
댓글이나 게시글로 소개해주세요~^^
휴가 갈 곳이 있으신 분들은 휴가지를 소개해 주셔도 좋아요!
오늘도 쑥쑥에서 소통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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