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서 행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책사랑님댁 큰아이는 수학여행도 갔다오구요...
저희 집도 큰아이 채은이 공개수업이 있었고, 오늘은 채민이가 현장학습을 간다고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 싸고, 가방 챙겨주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죄송하게 어제 미션을 올렸어야 하는데 오늘 올리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죄송한게 있네요... 이런이런!!
열심히 단어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어찌된일인지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렸답니다. 다시 만들 시간은 없고 해서.... 이번 미션은 단어 찾으시면서 하셔야겠네요.
다음 미션엔 더 열심히 할께요~~~
미션1.
시간 재기 입니다.
시간을 재면 좀더 열심히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시간 재면서 읽어 보아요.
미션2.
로빈슨도 이제 섬에 많이 적응을 하고 살고 있는 것 같죠?
로빈슨이 섬에서 했던 일들은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세요.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책읽고 해보라고 하는 가장 대표적인 미션이죠? 우리도 한번 해보자구요.ㅎㅎㅎ
미션3.
로빈슨이 섬에서 지낸지 1년이 되던 날에 로빈슨의 마음이 어떠했을까요?
그리고 로빈슨이 그날 일기에 마지막 쓴 글을 찾아 써주세요.
뽀나스 미션
시골에 살다 보니 농사이야기가 나오면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로빈슨이 농부가 되는데요... 어떻게 곡식을 기르게 되는지, 어떤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지 써주세요.
분량이 많다보니 읽는 것도 헉헉 거리게 되네요.
그래도 처음에 난파당했을 때와 사믓 다른 분위기의 로빈슨을 만나게 되고, 나름 적응을 해서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참 다행이구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앞으로 로빈슨은 또 어떠한 모험과 일들을 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미션들 수행해주시고 또 좋은 이야기들 나눠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