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울 아간 이제 13개월이에요. 몇 개월 앞선 경험으로 얘기할께요. 사실 9개월 아가에게 해 줄 수 잇는 건 당장 별로 없더라고요. 그저 위씽 포 베이비나 마더구즈정도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려주는 밖에는... 그래도 신기한 건 -백일부터 들려줬어요- clap, clap 이런 말이 나오면 용하게 박수 친다는 거지요. 아마 몇가지는 알아듣지 안나 하는 착각을 하게 하지요. 밑글에서도 해 주셨는 데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 - 엄마가 준비할 시간인 거 같아요. Hi...책 외에도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자신만만 유아영어같은 책 사서 읽으심 많이 도움이 될거 같네요. 울 아긴 요즘 책을 참 잘 봐요. 그 중에서도 dk에서 나온 abc 보드북이나 퍼스트 워드 보드북같은 건 튼튼한 책임에도 벌써 표지가 많이 헤어졌답니다. 아기 6개월경부터 거실 한켠에 아기전용 책꽂이를 마련해서 찢고 싶음 찢게 물고 싶음 물게 해 줬답니다. 그 결과 10개월 부터는 확실히 책을 보더군요. 달님안녕이나 열두띠동물 까꿍놀이, 뭐하니등의 책을 젤루 좋아 하더라구요. 아울러 영어 책들도 메이지나 유아용 첫발견이나 dk같이 간단하면서도 화려한 책을 사 줬는 데 그게 요즘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 거 같아요. 그래서 끼고 앉아서 잠깐씩 읽어 주기도 한답니다. 물론 오디오책도 여러권 있는 데 유아용 오디오는 아기들이 참 좋아해요. - 출판사에서 가장 신경써서 녹음하는 게 가장 어린애들 상대하는 오디오가 아닌가 싶네요. 저도 요즘 침대에 누ㅇ워 하이 베이비 외우고 있답니다. 내일은 꼭 써먹으리라 다짐하면서도 막상 내일이 되ㅣ면 10개중 2,3도 못 써먹지만요... 태준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그동안 한국에서 한국말먼저 배우고 6세정도 되어서야 영어공부를 시키겠다고 맘먹었었는데.. 하루는 후배말이 그건 언니의 핑계일뿐이라고(아이에게 하는게 귀찮아서?) 아마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럴꺼예요 >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영어를 활용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 아이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데 동화나 그림책을 보여줄수 있을까요? > 그냥 노래 테입이나 들려줘야 하는건지 아님 잠깐씩이라도 그림책을 보여주는게 낳을런지 모르겠네요. 우리아이가 좀 부산?하게 움직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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