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구하고 있는 닥터매기는 코스북과는 전혀 비슷하지 않은 그림책 형식의 파닉스 훈련용 책입니다. 스토리를 통해, 노래를 통해 반복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알파벳의 음가와 파닉스의 법칙을 깨닫도록 만드는게 주목적이구요. 레츠 고 스타터 같은 코스북과는 많이 다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런투리드와 비슷한 방식이지요. 다만 이번에는 닥터매기에도 워크북이 첨가되어 코스북처럼 확실한 포인트를 짚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구요. 파닉스에 대한 교재라면 한두가지 종류로 끝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가지 접근을 모두 시도할 수 있도록 이 교재와 저 교재, 모두 접해보는 것이지만 만약 파닉스는 그것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되신다면 굳이 구입하실 필요는 없겠지요. 하지만 코스북 하나만으로는 파닉스든 무엇이든 부족하실 것입니다. 레츠 고 스타터 같은 코스북을 하시는 분들이라해도 외에 다양한 그림책을 읽혀주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 책이 꼭 닥터 매기에만 국한되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 아시죠? ^^ 에드워드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에드워드는 일주일에 한번씩 다른 3명의 친구들과 가정에서 선생님을 한분모시고 영어를 하고 있어요. 50분 수업동안 가벼운 동화책과 Phonics에 관련된 책을 갖고 공부를 하는데 (여러가지 chant나 율동도 같이하면서)그 교재가 LET'S GO Starter이에요. 그건 교재한권과 워크북 한권, 오디오 테이프한개 에요. 물론 선생님이 먼저 교재를 말씀하시고 시작을 한건데 이번 공구와 비교해서 굳이 똑같은 것이니 구입할 필요가 없는건지, 아님 같은 Phonics를 공부하는 것이라도 많이 다른 패턴으로 가르치는 것이라 공구를 구입하는게 좋을런지 사심없는 조언을 듣고 싶은데요. 도와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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