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설렘하는 새 책 시작입니다~~
첫번째미션 올립니다~~
1.1,2,3챕터에는 아무개가 놀라다~입니다.
자기일도 제대로 하고 동네일에도 모두 참견?하는 레이철 린드부인은 왜 놀랐고,
말수가 없고 여자대면을 두려워하는 매슈는 왜 놀랐으며,
늘 단정한 차림으로 흐트러짐이 없는 마릴라는 왜 놀랐나요?
2.착오로 초록지붕집에 오게된 앤은 다음날 아침을 맞습니다.(4챕터)
앤이 묘사한 아침중 가장 멋지게 와닿은 부분 하나만 적어주세요~~
3.앤은 마릴라와 함게 어떻게 해서 착오가 났는지 스펜서 부인댁으로 향합니다.고아원으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는 불안감을 안고서요.(5장)출발하면서 앤은 이 길을 즐기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뭔가 혼란스럽거나,불안하거나,일이 잘 안되어갈 때 마음속으로 다짐하는 어떤것이 있나요?
책읽기 좋은 시기입니다~~
많은분들의 참여를 기대하합니다^^